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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저모

2025년 회고와 2026년 목표

 

안녕하세요오

벌써 2025년이 지나고 2026년 새해가 밝았네요! (시간이 달리는 것 같애요)

다들 떡국은 드셨는지요.. 저는 두그릇 먹어서 두 살 먹어버렸습니다(?)

 

사담은 여기서 그만하고 조금 늦었지만! 25년 회고를 적어왔습니다!

재미 없을 수 있겠지만 재미있게 읽어주세효~~.~


2025 키워드

2025년에 제가 가장 많이 떠올린 키워드는 “지금”, “나”였는데요! 

“지금”


이전에는 과거와 미래에 머무는 시간이 많았다면, 올해는 ‘지금’에 집중하려고 노력했답니다!
내가 바꿀 수 없는 상황을 붙잡고 고민하기보다, 그 안에서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를 생각하고 행동하려 했었어요!
바꿀 수 없는 것을 원망하기보다, 선택할 수 있는 것을 찾는 태도는 제게 아주아주 좋고~ 건강한 마인드셋이 되었습니다><


“나”

늘 타인을 우선해왔던 시선에서 벗어나, 이번에는 내가 어떤 사람인지, 왜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지를 이해하려 노력했습니다!
글또 보석함 분들과 꾸준히 만나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누었던 시간들이, 스스로를 들여다보는 데 큰 도움이 되었어요 ㅎㅎ (최고! 사랑해요!)


이번 해에는 어떤 업무를 했고, 무엇을 배웠을까

2025년 하반기부터 백엔드와 인프라를 본격적으로 맡게 되면서, ‘내가 이 역할을 잘 해낼 수 있을까’라는 불안함으로 시작했는데요.. (스탓텁 개발자의 숙명일까요.....)
이전까지는 완벽주의 성향 탓에 모든 것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면 시도조차 하지 못했는데, 익숙하지 않은 영역과 책임 범위가 한 번에 넓어졌기때문에 저에게는 꽤 큰 도전이었습니다.

하지만 모든 것을 완벽하게 알지 못하더라도, 지금 제 위치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자는 마음으로 하나씩 부딪혀 보기로 했습니다. 바꿀 수 없는 조건이나 역할에 머무르기보다는, 지금 제가 책임질 수 있는 문제를 하나씩 해결해 나가는 데 집중하는 것이 오히려 저에게 좋은 영향을 주더라고요!!


백엔드 업무

페이지네이션 처리 개선과 기능 추가, 성능 이슈 대응을 중심으로 실제 운영 환경에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설계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이전에 iOS 앱 개발만 했을 때는 페이지네이션이 적용되지 않아 전체 데이터를 한 번에 내려받고, 이를 프론트 단에서 처리했었거든요. 데이터가 조금만 많아져도 로딩이 느려지는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백엔드 업무를 맡자마자 페이지네이션 처리부터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 웹과 앱 모두에서 데이터 로딩 속도가 눈에 띄게 개선되었습니다.

 

또한 정렬, 권한, 이력 관리처럼 운영 과정에서 반드시 마주하게 되는 요소들을 먼저 고려하며, 단순한 기능 구현을 넘어 시스템 전체의 안정성을 책임지는 관점을 익히려고 노력했습니다. 직접 파일 스트림을 생성해서 액셀 파일을 직접 만들어본 경험도 개인적으로는 꽤 색다른 도전이었어요!!

 

 

인프라 영역

중단된 환경을 복구하고 DB 및 실행 환경을 업데이트하면서, 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기반을 다졌습니다.

실제로 관리하면서 AWS 비용이 반토막이 됐답니당!ㅎㅎㅎ헤헤 (뿌듯)

인프라 관련된 요상한 글도 하나 썼었어요.. 요기

 

 

모바일

백그라운드 스캔 기능을 개발하고 테스트 코드를 적용하며, 작은 오류도 놓치지 않고 안정성을 확보하는 경험을 쌓았습니다. 혼자 개발하는 상황에서도 Git 상태 관리와 문서화를 꾸준히 챙기려고 노력했던 한 해였던 것 같아요.
단순히 기능을 구현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소통과 관리하는 역량을 기르기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백엔드와 인프라 업무를 맡게 되면서 시스템과 운영 전반을 책임지는 중요한 역할이라는 점에서 어깨가 무거워졌지만, 그 역할의 무게가 기능 하나를 추가할 때도 이후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먼저 떠올리게 만드는 성장의 발판이 된 것 같습니다.

성능 이슈 역시 단순한 최적화 문제가 아니라 구조와 설계의 문제로 바라보게 되었고, 장애나 이슈가 발생했을 때도 원인을 끝까지 추적하고 정리하려는 태도가 자연스럽게 자리 잡았습니다.

 

무엇보다 불안한 상태에서도 일을 미루지 않고, 지금 할 수 있는 선택을 하나씩 쌓아가는 것이 결국 경험과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ㅎㅎ 주어진 역할 안에서 지금의 최선을 다하기!!!!아자자!

내년에도 이것저것 많이 해야할 것 같은데.. 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다...ㅎㅎ


BtoB 회사의 기능 한계를 어떻게 극복할까

BtoB 스타트업에서 개발자로 4년 차가 되면서, 사업의 특성상 구현할 수 있는 기능이 제한적이라는 점을 많이 느꼈습니다.

어떻게 하면 더 성장할 수 있을지 고민하면서 개인적으로 여러(?) 활동을 시도해 보았습니다!


사이드 프로젝트와 스터디

사이드 프로젝트로 Buckie라고 버킷리스트를 관리하고 기록할 수 있는 앱을 만들었는데요!?
이번에는 AI의 도움을 받을 수 있었기에, 평소에 잘 사용해 보지 못했던 SwiftUI와 Core Data를 사용해 보기로 결정했습니다.

선언형 UI 개발 방식, 로컬 데이터베이스 설계, 반응형 데이터 바인딩 등 새로운 기술들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었답니다!

특히 @FetchRequest를 활용해 Core Data 변경 시 View가 자동으로 업데이트되는 구조를 보며, 기존 UIKit 방식과 달리 불필요한 reloadData() 호출 없이도 화면이 동기화되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편하자나..)

또한 Core Data의 Delete Rule과 양방향 관계 설정을 직접 다뤄보며, 데이터 모델 설계가 얼마나 중요한지 체감할 수 있었고, SwiftUI Preview를 활용해 UI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면서 개발 속도도 크게 높일 수 있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문서만 계속 읽는 것보다 직접 부딪혀보는 경험이 훨씬 큰 배움으로 이어진다는 점과, 데이터 모델 설계가 프로젝트 전체의 안정성과 유지보수성에 직결된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무엇보다 AI가 생기면서 눈치 보지 않고 마음껏 질문할 수 있어서 새로운 기술에대한 두려움을 조금 낮춰주고 저를 한 단계 더 성장하게해 준 것 같습니다. (저처럼 쫄보 완벽주의자에게는 이런 점이 AI의 순기능이 아닐까요…?)

이후에는~~ 알림 기능과 CloudKit 동기화를 추가하고, 인앱 결제 및 AI 기능 구현도 차근차근 계획하고 있습니다!

 

또한 Swift Concurrency 관련 인프런 강의를 기반으로 스터디를 진행하며, 비동기 작업과 병렬 처리에 대해 함께 고민했고, 배운 내용을 회사 앱에 직접 적용하며 개발 환경을 개선하는 경험도 할 수 있었습니다!! (스터디 페이지가 실종됐음.... 어디갔니,...)

내년에는 백엔드 스터디를 좀 해봐야겠어요,,, 화이팅!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그때만든 앱입니당>< (하나 만든거 N번째 우려먹기)

 

Buckie 앱 - App Store

App Store에서 sojin kim의 Buckie 앱을 다운로드하십시오. 스크린샷, 평가 및 리뷰, 사용자 팁, Buckie 앱과 비슷한 다른 게임들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apps.apple.com


AI 시대에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서

 

이번 해는 AI가 특히 주목받았던 만큼, 저 역시 AI를 활용한 나름 다양한 경험을 해보았는데요!

물론 AI로 노래도 만들어보고 제 캐릭터도 만들어보고 했지만,,, 이건 그냥 가지고 논 것이기에,,,

개발적인 것만 이야기 해보겠습니다!ㅎㅎㅎ


AI를 이용해서 잘 모르는 언어로 앱 개발 해보기

플러터 앱 개발 원데이를 통해 사전 지식이 거의 없는 상태에서도 AI의 도움만으로 하루 만에 앱을 개발하고 실제로 출시까지 해보며, ‘앱 개발은 오래 걸린다’는 고정관념을 깨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UI 코드 작성부터 에러 원인 파악, 간단한 로직 구현까지 AI를 활용해 빠르게 진행할 수 있었고, 개발 속도가 크게 향상된 점이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원데이를 진행하며 특히 느낀 점은, AI를 사용할 때 프롬프트에 목표를 명확히 설정하고 문제를 구체화하는 과정이 결과의 품질을 좌우한다는 점이었습니다. 또한 AI가 만들어준 결과를 그대로 신뢰하기보다는, 직접 확인하고 수정하는 과정이 필수적이라는 점에서 개발자의 역할은 여전히 분명하다는 것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강의는 아래 첨부하겠습니당

https://inf.run/yU2gm

 

비전공자 혼자서 하루 만에 수익화 앱 출시하기| 김은찬 - 인프런 강의

현재 평점 5.0점 수강생 426명인 강의를 만나보세요. 이 강의는 한 줄의 아이디어로 시작해 기획, 디자인, 개발, 각 플랫폼 앱 출시까지 전 과정의 노하우를 알려드려요. 지금 바로 1인 수익화 앱

www.inflearn.com

 


모바일, 백엔드 개발자가 AI 엔지니어링을?

 

 

AI Engineering 책을 인프런 챌린지를 통해 완독했는데요!

처음 책을 읽기 시작했을 때는, 아무 지식이 없는 내가 과연 AI 엔지니어링을 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 불안함이 태도로 이어져, 책을 제대로 마주하지 못하고 대충 읽고 있었는데 중간에 이렇게 읽는게 맞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염치불구하고 성윤님께 조언을 구했는데, iOS 개발자로 스스로를 한정하지 말고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라는 관점에서 읽어보라는 말씀이 크게 와닿았습니다. 그 이후로는 관점을 조금 바꿔, 훨씬 더 적극적으로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특정 역할을 수행하는 AI를 설계하고 활용하는 것 자체는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고 느꼈고, 나중에 각자의 직업과 전문성을 살려 AI를 만든다면 훨씬 실용적인 결과가 나올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답니다! (책에대한 자세한 후기는 여기로)

 

사실 AI가 등장하면서 제 일을 대체하지 않을까 하는 불안함이 생기기도 했지만, 동시에 잘 알지 못하던 영역을 이전보다 훨씬 수월하게 학습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서는 분명 긍정적인 변화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개발적인 지식뿐 아니라, 다른 분야의 관점을 깊지는 않더라도 어느 정도 이해해 볼 수 있다는 점도 개인적으로는 큰 장점으로 다가왔습니다.

요즘에는 AI를 어떻게 더 잘 활용할 수 있을지 고민하며, n8n 같은 자동화 도구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반복 작업을 줄이고, 개발과 공부에 더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하는 방향을 자주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이번 해에 AI를 활용해 어떤 시도를 해보고 싶으신가요?! 


이 부분부터 개인적인 이야기라 말투가 바뀔 수도 있습니댜,,

나는 어떤 사람일까

25년에는 네이버 블로그에 글을 많이 썼는데용! 기술글보다 많이 쓴..것 같은건...비..밀........

주로 생각이나 관점에대한 글이 많고, 25년 초에 적어뒀더 삶의 지도도 현재와 미래 부분을 채워서 다시 재업로드 했어요ㅎㅎㅎ

다소 딥한 내용이라 이건 서이웃으로..(서이웃 신청 환영합니당)

글 내용중에 보석함 사람들과 나눈 대화 속 질문들도 꽤 있는데요!

질문에 얼버무리고 당장 대답 못한 적도 많지만 집에 가면서 스스로를 다시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좋은 질문이란 이렇게 생각할 기회를 만들어주는구나 하는 점을 새삼 느꼈고, 저도 누군가에게 이런 질문을 던질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도 하게 됐답니다.

물론 오래 고민하고 정리해도, 저는 환경과 상황에 따라 계속 변하겠지만~ 무엇이 불편했고 무엇이 즐거웠는지 이해하게 된 것 자체가 큰 성과라고 느낍니다!

앞으로도 그저 마음을 다해 사랑하고, 다정함과 따뜻함을 가진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은 맘뿐~~~~><


지금의 나의 취미와 취향!

책 📚

 

올해는 책을 약 45권이상? 정도 읽었고 독서 관련 활동(독서모임, 낮독회, 야외 독서, 서국도)도 많이했는데요!

다 재밌고 즐거웠지만,, 좋아하는 지인들과 제가 좋아하는 책으로 관계가 연결되어있다는게 참 좋았습니당..

서로 좋아할만한 책을 선물하기도하고 이야기 나누면서 더 깊게 서로를 이해하고 즐길 수 있었거든요!!!

역시 같은 책을 읽어도 감상이 다 다른 것이 큰 재미지요....짱!

 

제가 책을 좋아하게된 이유는 경험하지 못한걸 간접적으로 경험해 볼 수도 있고 이전 세대분들의 현명함을 많이 배울 수 있어서입니다!

 + 물론,, 드라마나 영화보다 재밌는 스토리를 가지고 있는 소설 책이 정말 많은것도....... 도파민 팡,,팡,,

 

올해 저의 마음을 아주 뒤흔들어버린 책 두 권은 『슬픔을 공부하는 슬픔』, 『사람을 남기는 사람』입니다!

물론 다른 책들도 다 훌륭하고 재밌었지만, 이 두 책이 공감도 많이되기도하고... 생각도 많이해볼 수 있었던 책이었어요!

자세한 추천 내용이 필요하시다면ㅎ은.. 연락주시거나... 시간되면 네이버에 감상문도 적어둘테니 구경오세용😉

 

 


아 마따 저는 왓차피디아를 활용해 독서 목록과 별점을 기록하고, 지인들과 서로 팔로우하며 취향과 생각을 공유하고 있는데요?

사람들의 관점과 취향을 구경하면서 저도 새롭게 배우는 부분도 많고 코멘트 읽는거 즐거와요...

(친추 환영 https://pedia.watcha.com/ko-KR/users/Q9L5pD7DrY5Nb)


템플스테이와 콘서트


이번에 늦여름쯤에 템플스테이를 혼자가보았는데요! 당시에 생각이 엄청 많았던 시기어서 비우러 갔던 것 같아요!

혼자가서 말도 거의 안했고 108배랑 등산, 차담시간까지 가지면서 정말 생각과 마음을 비우는 시간이 됐답니다 ㅎㅎㅎ

108배할때 나오는 문장들이 정말 좋더라구요.. 가끔 명상할때 틀어놔도 좋을 것 같아요! 들으면서 하다보면 108배도 힘들지 않았어요ㅎㅎ

그리구 차담시간에는 스님께 질문도해서 선물도 받았답니다 헤헤헤ㅔㅔㅇㅎㅎㅎㅎ

역시 사람이 많지 않고 조용히 자연 속에 있으니.. 아주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또한 올해는 처음으로 콘서트에도 가보았는데, 유다빈 밴드와 로이킴 공연을 직접 보고 들었던 순간이 아직두 생생해요!!!!!!ㅜㅜ

좋아하는 노래와 가사를 직접 느낄 수 있어 큰 즐거움이었고, 2026년에도 로이킴 콘서트는 꼭 다시 가려구 생각중입니댜,,

진짜 할 말 많은데.. 너무 주접같으니까 이정도만 말하겠습니다... (로이킴 콘서트의 자세한 후기는 요기)

담에 저랑 함께 콘서트 가고 싶으신 분 연락주세요^_^ 

 

보실지 모르겠지만 콘린이에게 티켓팅과 굿즈등 다양한 팁을 제공해주신 갓성윤님께 이 자리를 빌어 작은 감사함을 전합니다......


도전과 노력

언어

 

평소에 언어가 엄청 약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마침 글또에서 4인요금제 구하셔서 말해보카를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아무것도 안 하고 있으면 아무 일도 안 일어나지만 말해보카라도 한다면,, 조금의 성장이 있을꺼라고 생각해서 나름 꾸준히 했습니다!

25년말에는 일본어도 공부해보고싶어서 듀오링고도 시작했고! 연속 100일을 학습했어용><

이러한 작은 실천들이 쌓이면 오늘보다 나은 내일이 되겠죠?! 아직 현재 진행형입니다! 화이팅!

이것또한 친추 환영 (듀오링고, 말해보카)

 

주기적인 회고

글또분들이랑 함께한 ‘시간을 공유하는 삶’이라는 모임에서 주간 회고를 꾸준히 진행했는데요!

매주 스스로를 점검하며, 목표와 계획을 확인하고 흘러가는 일상 속에서 쳐지지 않도록 관리하려고 노력했던 것 같아요!

이러한 습관 덕분에 작은 성취도 놓치지 않고 기록할 수 있었고, 스스로의 성장과 변화를 지속적으로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모임 활동은 안 하고 따로 주간 회고를 하고있는데요! n8n 써서 자동화 시켜보는게 26년도 1분기 목표입니다!

주간을 모아서 월말에 정리해주고, 반복되는 엑션아이템이랑 개선할 점들도 뽑아보고싶어요 ㅎㅎㅎㅎㅎㅎ

혼자 해보면서 회고 주기도 저에게 알맞게 조절하고 그저 일기 쓰는 형식의 회고는 쓰지 않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26년에는 어떻게 살아갈래?

내년 키워드는 “유연함”으로 정했는데용

유연함으로 정한 이유는 경직되어있지 않고 더 많은 경험을 하며 사람들의 입체적인 면을 이해하는 사람이 되고싶기 때문입니다!

고앵이의 극각의 유연함

 

개인적인 바램

혼자서 해외 여행도 가보고 싶고!(아마 일본)

책 관련된 더 다양한 활동도 해보고 싶어요! 예를들어 북토크나 글써보기..?

그리고 작년에 이루지 못했던 물 공포증 극복을 위해 수영을 배우는 것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건간하게 다양한 문화생활을 즐기며 일상 속 작은 도전들을 경험하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당~~~

 

개발 관련

1, 2분기에 기술적인 부분에 조금 더 도전해보고자 합니다!

AI 엔지니어링에 도전해보려구요! 버킷리스트 앱에 넣을 수 있는? 독서 관련된걸로 생각중입니다!

사이드 프로젝트도 인앱이랑 클라우드 연동부터 차근차근 개선해보려구요!! 사용성 좋게하기! 목표!!

그리고 위에서 말한 n8n을 활용한 회고 자동화 작업도 해볼 계획입니다!!